top of page

[성격]

거침없는 | 솔직한

남의 눈치를 보는 일이 거의 없고 매사에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한다.

참는다는 개념을 모르는 듯, 하고 싶은 말도 솔직하게 전부 해버리는 편이다.

쿨함을 넘어서 유아독존에 가까운 성격. 게다가 말투까지 툭툭 거리는 탓에 처음에는 온갖 안 좋은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를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다혈질 기질이 있어서 몸이 먼저 나가는 일이 잦다.

선 행동 후 후회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세심한 | 모질지 못한

생각보다 세심한 면이 있다. 상대방이 지나가듯 말했던 사소한 것을 기억해둔다거나, 생일을 챙겨준다거나.

첫인상에 비해 알아갈수록 진국인 타입. 먼저 나서서 성심성의껏 도와주지는 않지만 곤란해하는 걸 보면 외면하지는 않는다.

모른 체해서 마음이 편할 위인도 못 되고.

 

근면 성실한 | 올곧은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등 바른생활 청소년.

몇 시에 취침하든 매일 아침 8시 정각에 등교할 만큼 부지런하다. (잠이 없는 걸지도 모른다.)

고등학교 3년을 다니면서 지각, 결석을 한 번도 하지 않았을 정도로 성실하다.

또한, 윤리 개념이 확실히 박혀 있다. 때문에 옳고 그름에 관해서는 남의 말에 절대로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한다.

 

 

 

[특징 및 기타 사항]

3월 16일생, B형, 좌우명은 '살고 싶은 대로 살되 스스로한테 떳떳하자'

동네에 있는 검도관 딸로, 타고난 운동신경이 좋다.

집이 검도관이니 당연한 수순으로 어렸을 때부터 검도를 해왔으나

신체조건이 안 맞기도 하고 관장이 되고 싶은 것도 아니라서 진로로 삼을 계획은 없다고 한다.

가장 자신 있는 운동은 의외로 검도가 아닌 달리기(단거리)이다.

 

 

[개인 소지품]

보조배터리, 핫팩, 미니 손전등 / 소지금 : 5000원

윅스 캐릭터 폼 남궁지호.png

뒤로가기

428584-200.png
투명화.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