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크 같은 긴 금발 머리. 옆머리를 땋고 다운테일을 하고 있다. 머리는 가늘고 머리숱이 별로 없는 편.
앞머리는 이리저리 헤집은 듯 뻗쳐있다.
창백한 듯 한 달걀 형의 얼굴 그리고 푸른 바다가 생각나는 푸른색의 사파이어 같은 눈 색. 홍조도 띄고 있다.
발목 위를 아슬아슬하게 덮을 정도 길이의 연한 푸른색의 원피스에 프릴이 군데 달려있고, 그 위를 덮는 갈색 코트.
겨울에 안성맞춤인 따뜻한 복장을 하고 있다.
추위를 조금 타는 편이라 살색 스타킹을 신은 뒤 하얀색의 플랫 슈즈를 신고 있다.
전체적으로 그녀를 보았을 때 '우아하다, 아름답다' 라는 단어가 저절로 생각날 정도로 미모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성격]
:: 솔직하지 못한, 퉁명스러운 | 무뚝뚝한 | 자존심 강한 | 고집 센 | 허영심 있는 | 다혈질 ::
[ 솔직하지 못한 / 퉁명스러운 / 무뚝뚝한 / 츤데레 ]
자신은 물론 남에게도 솔직하지 못한 아이다.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곧이곧대로 전하지도 않고 그대로 꽁꽁 숨긴다.
혹여 다정하기라도 할까 싶지만 틱틱거리며 퉁명스럽게 대하는 점을 보면 글쎄.. 그다지 호의적인 성격은 아니다.
특히 남들에게 관심이 없고 무뚝뚝하여 불러도 대답을 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그냥 무관심 그 자체.
그래서일까 남에게 쉽게 미움을 받지만 아무렴 어때.
하지만 퉁명스럽게 대하면서도 남을 챙겨주려고 한다. 남들은 '츤데레' 라는데, 썩 마음에 들지는 않다고.
남에게 못 이겨 결국에 해주는 때도 많다고 한다. 내면 속에 그녀도 상냥하지 않을까?
[ 자존심 강한 / 고집 센 / 허영심 있는 / 다혈질 ]
죽어도 남의 앞에서는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다. 자존심이 곧 자신의 명예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도 그녀는 항상 고집이 세지만, 그 말 속에서 허영심만 가득인 경우가 많다.
겁도 있지만 센 척하느라 남에게 잘 의지하지 않으려고 한다.
고집이 세고 자존심을 쉽게 굽히지 않으려 하다 보니 그만 욱하고 다혈질의 기질을 보일 때도 있다.
[특징 및 기타 사항]
1. 생일
1-1:: 7月 16日
1-2 탄생화:: 비단향꽃무 (영원한 아름다움)
1-3 탄생목:: 느릅나무 (고결)
1-4 탄생석:: 아이즈라이트
1-5 별자리:: 게자리
2. 가족
2-1:: 부모님, 언니
2-2:: 자수성가한 부모님 밑에서 2녀 중 둘째로 자라, 위에 언니가 있다.
2-3 관계:: 부모님으로부터 예쁨을 많이 받았지만 다방면에서 뛰어난 언니에게 경쟁심 & 질투심을 가지고 있음.
[개인 소지품]
1- 신사임당 2장 (10,0000원)
2- 휴대폰 (사과폰 8)

